양다일·김나영 사재기 논란에 멜론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2019-12-0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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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측이 2일 엑스포츠뉴스에 밝힌 내용
양다일·김나영 사재기 의혹에 입장 밝혀

가수 양다일, 김나영 씨 사재기 의혹에 대해 멜론 측이 입장을 밝혔다.

멜론 관계자는 2일 엑스포츠뉴스에 "김나영, 양다일의 차트 관련, 비정상적인 이용패턴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저희도 '멜론'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음악 산업 내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멜론 차트 정책은 멜론에서 열람 가능하도록 공개하고 있다. 더불어 지속적으로 비정상적인 이용패턴 관련 모니터링 및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비정상적인 이용패턴에 대한 운영정책은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했다. 

'멜론' 측 "김나영·양다일 비정상적 이용패턴 無, 모니터링 및 정책 강화"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음원 사재기 의혹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음원사이트 '멜론' 측이 입장을 전했다. '멜론' 측 관계자는 2일 엑스포츠뉴스에 "음악 산업 내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멜론 차트 정책은 멜론에서 열람 가능하도록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 지속적으로 비정상적인 이용패턴 관련 모니터링 및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비정상적인 이용패턴에 대한 운영정책은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한 문화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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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일 씨는 지난 1일 김나영 씨와 함께 부른 신곡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을 발매했다. 이 노래는 발매 당일 주요 음원차트에서 급상승하며 1위에 올랐다. 그러자 음원 사재기 의혹이 일각에서 제기됐다.

양다일 씨는 2일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사재기 의혹을 부인했다. 한 팬이 "형은 사재기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양다일 씨는 "이 시국에 1위를 해서 욕을 엄청 먹고 있다. 나 그렇게까지 배고프게 살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양다일 씨 소속사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도 음원 사재기 의혹을 부인했다. 라이머는 2일 인스타그램으로 "브랜뉴뮤직은 절대 떳떳하지 못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시국에 1위도 해보고...” 음원 사재기 의혹에 입장 밝힌 양다일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음원 사재기 의혹 부인한 양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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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