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MBC 가요대제전' 때문에 몸 상태 걱정된다는 가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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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열리는 '2019 MBC 가요대제전'
롯데월드타워 야외무대와 상암 MBC 이원생중계로 진행돼

2019년 마지막 날인 31일 '2019 MBC 가요대제전' 야외에서 무대를 꾸미는 가수들이 있다.
지난 23일 롯데월드타워 인스타그램에는 "MBC 가요대제전과 함께하는 '롯데월드타워 새해전야제'"라는 글이 올라왔다. 31일 오후 9시 그룹 NCT, 세븐틴, 우주소녀와 가수 김재환 씨, 송가인 씨가 '롯데월드타워&몰 월드파크'에서 무대를 꾸민다.
이날 '2019 MBC 가요대제전'은 상암 MBC와 롯데월드타워 이원생중계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들은 야외에서 무대를 꾸미게 된다.
문제는 31일 날씨다. 이날은 서울이 체감온도 -19도까지 떨어지며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내용은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오늘 진짜 심각하게 추운데… 의상 제대로 입혀달라", "롱패딩 입고 무대에 서도 이해하겠다", "겨울에 야외무대 도대체 누구 아이디어냐" 등 아티스트들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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