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2020년 '아이폰 SE2' 2가지 모델로 출시한다

2020-01-0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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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SE2, 2가지 모델로 출시 전망
아이폰12, '4G·5G' 기능별로 총 6종류 모델 출시

유튜브 'Tech Insider

2020년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 SE2가 2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6일(현지 시각) 대만 매체 디지타임즈에 따르면 "애플이 상반기에는 2가지 모델의 아이폰 SE2 모델을 하반기에는 4종의 아이폰12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폰 SE2는 4.7인치의 LCD 디스플레이와 홈 버튼이 부착된 기본 모델과 5.5인치 또는 6.1인치의 LCD를 채택한 아이폰 SE2 플러스 모델로 선보인다.

아이폰 SE2 모델은 아이폰8과 비슷한 외형으로 주요 스펙은 A13 프로세서, 3GB 램 탑재, 64GB 저장 공간, 싱글 렌즈 후면 카메라 등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됐다.

앞서 지난해 9일 IT매체 애플 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은 2020년 하반기에 '프로' 모델과 '맥스' 모델을 포함한 총 6대 종류의 '아이폰12'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6개의 모델 중 3대는 4G 모델이며, 남은 3대는 5G를 지원한다. 각 모델은 '아이폰12 4G', '아이폰12 프로 4G', '아이폰12 4G 플러스', '아이폰12 프로 5G', '아이폰12 프로 플러스 5G', '아이폰12 프로 맥스 5G' 총 6종이다.

종류에 따라 듀얼 카메라, 트리플 카메라, OLED 디스플레이, 무선 충전 방식 지원 등을 탑재할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폰 SE / 셔터스톡
home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