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아빠' 둔 백종원 아이들이 평소 누리는 일상 수준 (사진)

2020-01-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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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하나, 딸 둘 키우는 부부
소유진이 공개한 아이들 사진 화제

요리연구가 백종원(53) 씨와 배우 소유진(38) 씨의 세 아이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소유진 씨는 인스타그램에 장난감 사진을 게재했다. 모두 그의 아이들이 쓰는 것들이다. 소 씨는 "아이들과 함께 장난감 대청소를 했다"라며 "추억 이야기들이 가득했던 저녁 시간"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장난감 가게인 줄 알았다", "맘껏 즐거울 아이들이 부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이 "아이들이 장난감 사달라고 하면 거의 사주냐"라고 묻자 소 씨는 "나는 잘 안 사주는데 아이들이 아빠랑 주말마다 마트를 다녀오면 손에 꼭 하나씩 들고 온다"라고 답했다.

이하 소유진 씨 인스타그램
소 씨는 평소 인스타그램에 가족 일상을 자주 공개한다. 사진 속에서 백 씨는 아이들과 요리를 하는 등 다양한 놀이를 함께 한다. 이들의 집 안 사진도 게재됐다. 사진으로만 봐도 넓은 집이다. 아직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 층간 소음 신경 쓰지 않고 맘껏 뛰어놀 것으로 보일 정도다. 

소 씨는 봉사활동 인증 사진도 종종 올린다. 지난해 12월엔 구세군 자선냄비에 보낼 기부 용품을 아이와 함께 고르기도 했다.

home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