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흰 X도 안 유명하고...” 분노한 한서희가 결국 칼을 뽑았다

2020-01-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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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글 남긴 한서희
악플 수집하겠다고 밝혀

가수 연습생 한서희(25) 씨가 악플을 수집한다.

한서희 씨는 20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남겼다. 한 씨는 이메일 주소를 공개하며 인스타그램 이용자에게 기사 댓글 악플을 PDF로 보내 달라고 했다.

한서희 씨는 "맨날 질질 짜고 봐달라고 하면서 왜 또 댓글 처쓰고 XX이야"라며 "내가 관종? 사람은 누구나 관심을 원해" 하지만 니넨 X도 안 유명하고 너희한테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지는 거고 난 유명한 거 그 차이야"라고 말했다.

한 씨는 "너희가 나 유명하게 만들어 줬잖아"라며 "누가 유명해지고 싶대? 내가 무엇을 하는지 하나하나 다 친히 기사도 내주시고 거기에 반응해서 댓글 달고 반응 하나하나 다 하는 XXX 같은 XX들"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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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씨는 격하게 얘기를 이어갔다. 한 씨는 "내 팬인 줄 알겠어 하여간 나한테 관심은 XX 많아요"라며 "너희 인생 좀 살아 XX 들어"라고 말했다. 그는 "XXX 다까진 XX XX들이 왜 자꾸 20대 여자한테 관심 두고 XX임"이라며 "XX 불쾌"라고 얘기했다.

한서희 씨는 지난 1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했다. 한 씨는 "얼마 전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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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빈재욱 기자 binjaewook@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