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란하다…” 방송 끝났는데 욕먹고 있는 정준·김유지 커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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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끝난 뒤 근황 전해진 정준·김유지 커플
누리꾼들 “요란해”,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지” 반응

정준·김유지 씨 인스타그램
정준·김유지 씨 인스타그램

정준-김유지 커플이 방송 종료 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더 리얼한 데이트 현장을 전했다.

지난 22일 정준-김유지 커플 유튜브 채널 '빵지빵준TV'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브, '빵지빵준TV'

두 사람은 햄버거, 와플 샌드위치 등을 먹은 뒤 오락실에서 야구, 펀치볼, 다트 게임 등을 즐기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노래방에서 정준 씨는 이적 노래 '다행이다'를 부르며 사랑 고백을 하기도 했다.

정준-김유지 커플은 지난해 12월 24일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튜브까지 만들었구나... 다채롭네", "요란스럽다", "하다 하다 유튜브까지 개설했냐",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지" 등 댓글을 남겼다. 두 사람이 너무 지나친 거 아니냐는 반응이다.

정준-김유지 씨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하 TV조선 '연애의 맛3'
이하 TV조선 '연애의 맛3'
“진짜 요란하다…” 방송 끝났는데 욕먹고 있는 정준·김유지 커플 근황
“진짜 요란하다…” 방송 끝났는데 욕먹고 있는 정준·김유지 커플 근황
“진짜 요란하다…” 방송 끝났는데 욕먹고 있는 정준·김유지 커플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