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들 얼굴을...” 김혜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만우절 장난
2020-04-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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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로 “만우절기념” 달며 사진 올려
동료 배우들과 찍은 사진 얼굴 바꿔 올린 김혜수
만우절을 맞아 배우 김혜수(49) 씨가 인스타그램에서 유쾌한 장난을 했다.
1일 김혜수 씨는 인스타그램에 동료 배우들 얼굴을 바꾼 사진들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 씨는 SBS 드라마 '하이에나' 배우들 얼굴을 바꿨다. 그는 사진에 "만우절기념"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김혜수 씨는 주지훈(37) 씨와 찍은 사진에서도 얼굴과 의상을 바꿨다. 주 씨는 궁중의상을 입고 수염이 붙여져 있었다. 김 씨는 "왕세자 그만하고 이제 왕 해라"며 "그렇게 입으니 진짜 왕 같다 윤희재"라고 말했다.
그는 가수 김연자(61) 씨와 댄서들이 공연하는 사진에 하이에나 배우들 얼굴을 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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