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설렌다” 썸 타더니 스윗해진 '슬의생' 정경호 (영상)

작성일 수정일

팬들 설레게 한 정경호
'슬기로운 의사생활' 정경호

이하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하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하는 배우 정경호 씨가 네티즌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슬기로운 의사생활’ 4화에서는 병원에 실려온 이익준(조정석 분)의 친동생 이익순(곽선영 분)을 치료하는 김준완(정경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술 후 이익순은 준완과 익준에게 “강원도 인제 군부대에 있는 불짜장 집이 있다. 인생 짜장면이다. 꼭 먹으러 오라”며 장난쳤다.

준완과 익준은 “서울에서 그 먼 곳까지 어떻게 가냐”며 대답했다.

그러나 엔딩 장면에서 준완은 익순과 짜장면을 먹기 위해 인제에 나타났다.

익순은 “오빠가 여기 웬일이냐. 설마 나 보러 왔냐”고 묻자 준완은 “아니, 짜장면 먹으러 왔는데”라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방송 직후 ‘슬기로운 의사생활’ 홈페이지는 김준완 소개 페이지에 “만사가 귀찮던 준완의 마음속에 ‘익순’이라는 비둘기가 날아들었다”며 본격적인 썸을 예고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경호는 왜 전작에서도 그렇고 절친 동생들이랑 썸을 타냐", "진짜 설렌다"며 댓글을 달았다.

네이버TV,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