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진짜 많이…” '라붐' 출신 율희, 쌍둥이 출산 브이로그 공개했다 (영상)
2020-04-0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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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율희가 공개한 출산 브이로그
6일 개설한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

아이돌 그룹 라붐 출신 율희(22)가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쌍둥이 출산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율희는 6일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개설했다. 그가 공개한 첫 번째 영상은 "[출산 브이로그] 율희의 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였다.

율희는 이 영상에서 쌍둥이 출산 전후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줬다. 그는 출산 하루 전 모습부터 출산 후까지의 모습을 담았다.
율희는 쌍둥이를 임신한 배를 공개했고, 이 과정에서 생긴 튼 살을 그대로 노출하기도 했다. 율희는 쌍둥이 출산 당일에 출산을 기다리며 "첫째 아들 재율이가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율희는 "이제 재율이와 두 쌍둥이의 엄마, 그리고 한 남편의 아내로 살아가는 모습을 유튜브 '율희의 집'을 통해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이 영상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살림남 애청자였는데 하차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렇게 유튜브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볼게요," "와 쌍둥이라서 그런지 진짜 많이 나왔다. 근데 이게 쌍둥이치고 많이 안 나온 거라니 어머니들 대단하세요," "방송에선 주로 펑퍼짐한 옷을 입고 계셔서 잘 몰랐는데 실제 몸 사진을 보니까 배가 진짜 많이 나왔었네요"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율희는 그룹 라붐 탈퇴 이후 FT아일랜드의 최민환(27) 씨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