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팡의 새로운 집을 최초 공개합니다” 현재 떡상 중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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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계약 논란 등에 휩싸인 양팡
약 9개월 뒤 다시 주목받고 있는 영상
유명 유튜버 겸 BJ 양팡(양은지·24)가 부동산 계약금 논란과 사문서위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유튜브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영상이 있다.
지난해 7월 양팡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양팡의 새로운 집을 최초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이사 소식을 전했다. 당시 양팡은 "과거 자신을 포함한 다섯 식구와 함께 20평대 아파트에서 살았지만, 그동안 번 돈으로 8억짜리 고급 아파트로 이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아파트는 부산 서면에 위치한 더샵 센트럴스타 70평대 아파트로 알려졌다.

영상에서 양팡은 고풍스러운 현관 입구부터 자신의 방, 다른 가족들의 방까지 집안 내부 곳곳을 모두 공개했다. 그는 호텔 구조처럼 잘 빠진 집 내부에 감탄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였다.

양팡은 거실에 있는 가족들을 보며 "대궐 같은 집에 저렇게 조그만 테이블에서 과일을 먹고 있으니 우리 집인 것 같지가 않다. 눈물이 났다"며 "4년간 돈 안 쓰고 이사하는 꿈을 이뤘다. 이제부터 더 열심히 방송하겠다.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를 건넸다.






지난 27일 부동산 아파트 계약 관련 논란이 터지고 나서 해당 영상은 다시 조회 수가 오르며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했다. 댓글 창에는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들이 올라와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