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아니야?” 딸바보 김환 아나운서 근황 공개...'인테리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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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색상으로 통일해 집안에 따스함 더해
아이를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인테리어 눈길

아나운서 김환 씨가 딸과 함께 보내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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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입히니까 여행 가고 싶어요ㅠ"라는 글과 함께 딸 김다니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다니 양은 뉴발란스 키즈와 앤서니브라운의 콜라보 옷을 입으면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평소 김환 씨는 '#김다니시집안보내기프로젝트'라는 글과함께 딸과 함께하는 근황을 자주 올리고 있다.


이하 김환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하 김환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특히 18일 공개된 사진 속엔 딸과 함께 있는 거실 공간의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리조트 아니야?” 딸바보 김환 아나운서 근황 공개...'인테리어' 눈길

고급스러운 아이보리 벽지에 소파와 카페트는 라이트 그레이 색상으로 통일해 집안에 따스함을 줬다. 또한 거실 중앙에 자전거 액자의 위치를 달리해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김환 씨는 소파 브랜드 '에싸(ESSA)'와 공간 디자이너 조희선 씨가 컬래버레이션한 '바크 모듈형 로브와 패브릭 소파'를 선택했다. 해당 소파는 어린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퓨앤케어 공법의 친환경적인 제작방식으로 제작된 소파다. 카페트는 투유바이조희선 제품이다.
김환 씨는 소파 브랜드 '에싸(ESSA)'와 공간 디자이너 조희선 씨가 컬래버레이션한 '바크 모듈형 로브와 패브릭 소파'를 선택했다. 해당 소파는 어린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퓨앤케어 공법의 친환경적인 제작방식으로 제작된 소파다. 카페트는 투유바이조희선 제품이다.
“리조트 아니야?” 딸바보 김환 아나운서 근황 공개...'인테리어' 눈길
그림닷컴 Bichcle Diptych 세트. 그레이스 포프 작가의 작품이다. 그림닷컴에선 작가의 작품을 작품용 페이퍼에 최고급 프린트로 출력해 판매한다. 거실에 액자를 두면 인테리어에 감성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그림닷컴 Bichcle Diptych 세트. 그레이스 포프 작가의 작품이다. 그림닷컴에선 작가의 작품을 작품용 페이퍼에 최고급 프린트로 출력해 판매한다. 거실에 액자를 두면 인테리어에 감성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누리꾼들은 "우와 카페인 줄", "모델하우스 부녀모델", "멋진 감각"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