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팔아서 분량 뽑네” 겨우 4회 방송한 프로그램,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

2020-05-22 00:00

add remove print link

지난 16일 방송한 '가장 보통의 가족'
강성진 씨 아들의 '몽정 파티' 내용 논란돼

home 최정윤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