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견주 쎄한 걸 눈치챈 듯한 강형욱…” 뒤늦게 논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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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논란 중인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리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논란 중인 장면

당시 보더콜리 코비는 보호자와 함께 강형욱 씨에게 전문적인 훈련을 받았다. 강형욱 씨는 보호자에게 훈련장을 그냥 돌아보라고 말한 뒤, 코비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봤다.



한참을 유심히 지켜보던 강형욱 씨는 뜻밖의 말을 꺼냈다. 그는 "코비가 보호자님을 좋아하기도 하지만...잘 못 믿기도 한다. 코비는 보호자님을 무서워하고 있다"며 "보호자와 있을 때 편하지 않은 것 같다"고 충격 발언을 남겼다. 이에 보호자는 깜짝 놀라는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코비 집을 직접 찾은 강형욱 씨는 "아빠 보호자님이 코비를 안 좋아하냐", "개를 보면 그 가족이 보인다" 등의 말을 남겼다. 보호자는 사연을 보낼 당시 '아빠는 개는 주인 물면 맞아야된다라는 사고방식을 가지신 분인데 저번엔 아빠가 신문지 말아놓은 걸로 혼내다가 물린 적도 있다'는 말을 털어놓은 적 있다.
해당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에서 한 네티즌은 "저 집 부엌에 죽도 같은 게 발견되어서 현재 코비 (물리적) 학대도 의심 중이라고 함"이라며 의혹을 조심스레 제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