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hoon's look will 'cool' the 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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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oon took a photo shoot with a watchmaker, Tissot
The photo shoot also introduces this summer's fashion trend
This excerpt article is made for Wikitree's new Global Edition, which introduce the latest Korean news to our English-speaking subscribers worldwide. For those who are interested to see the original Korean content please read below.

Sung-hoon from MBC's "I Live Alone", took the photo shoot with a watch brand Tissot. As the weather gets hotter and cloth get shorter to show skins why not match your cloth with a cool watch?
A coordination of a metal watch and shirts never fails on men's fashion.

In his photo shoot, he wore linen shirts, polo shirts, jackets and many more to introduce 'cool-biz look' to fans.
Matching advice 1. A metal watch adds extra coolness when you wear white shirts.


Take a note of Sung-hoon's cool fashion look for this hot summer.
*위키트리에서 새로 시작하는 [Awesome! ENGLISH NEWS]
전 세계 한국을 사랑하는 영어권 독자에게 K-POP, K-ENTERTAINMENT, K-FOOD, K-BEAUTY, NORTH KOREA 소식을 전달하고자 영어 '쫌' 되는 '에디터 권'이 위키트리 기사를 영문으로 리라이팅해 게재합니다.
눈 깜짝할 새 여름이 찾아왔다. 날씨가 더워지니 옷차림이 가벼워진다. 짧아지는 소맷단에 맨살이 드러나는 팔이 왠지 모르게 심심해 보인다.
손목 시계는 여름 액세서리의 강자로 손꼽힌다. 셔츠에 메탈 시계 조합은 실패하지 않는 남성 코디일 뿐더러 많은 여성이 열광하는 코디 법 중 하나다.
CG 같은 셔츠 핏과 메탈 시계, 일명 '팀장님 코디'로 유명세를 떨친 성훈이 브랜드 티쏘의 대표적인 다이버 워치 '씨스타(Seastar)'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화제다.
화보 속 성훈은 리넨 셔츠, 피케 셔츠, 시어서커 재킷 등 다양한 소재의 여름 옷에 티쏘 워치를 매치해 쿨비즈룩을 완성했다. 팔 근육이 살짝 드러나는 손목에 메탈 소재의 시계를 더해 남성미를 폭발시켰다.
성훈처럼 남성미 폭발하면서 센스 있는 여름철 남성 시계 코디 법을 알아봤다.
# 코디 법 1. 화이트 셔츠에는 메탈 시계로 시원함 더해
여름철 시원한 화이트 셔츠와 메탈 시계의 조합은 진리다.
그중 티쏘의 '씨스타 1000 크로노그래프'는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큼지막한 다이얼로 남성들의 섹시한 팔목을 완성시켜준다.
딥 블루, 쿨 블루, 딥 그린, 레드 등 다이얼 컬러도 다양하다. 평소 자주 착용하는 셔츠와 컬러를 맞춰 주면 한층 더 센스 있는 코디로 마무리 할 수 있다.
데일리로 착용할 것이라면 시원한 블루 다이얼을, 좀 더 코디에 신경 쓴 듯한 느낌을 주고자 한다면 레드나 그린 색상의 다이얼 모델을 추천한다.
이때 셔츠는 화이트, 베이지 등 명도가 높은 컬러를 매치한다. 햇빛을 덜 흡수해 시원하고, 코디도 깔끔하게 된다.
한여름에도 긴 팔 셔츠를 입어야 한다면 리넨, 시어서커와 같은 시원한 재질의 셔츠를 고른다.
# 코디 법 2. 캐주얼한 피케 셔츠에는 오렌지 컬러의 러버 밴드 시계로 포인트
평소 활동적인 사람이라면 티쏘 신제품 '씨스타 1000 크로노그래프' 모델이 어떨까. 땀과 물에 강한 러버(고무) 밴드로도 출시돼 여름철 데일리 시계로 활용하기 좋다.
캐주얼한 스타일의 디자인이라 20대 입문용 시계로 강추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 된 성훈의 화보 촬영장에서 클로즈업 된 시계는 티쏘의 '씨스타 1000'이었다. '씨스타 1000' 모델은 방수 기능이 더해져 수상, 육상 스포츠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많다.
'씨스타 1000' 모델은 캐주얼과 정장에 두루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성훈처럼 피케 셔츠에 매치해보면 남성스러우면서 시원하게 연출할 수 있다.
피케 셔츠는 일반 셔츠와 달리 구김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편안함을 더해 캐주얼한 룩을 연출하기 좋다. 채도 높은 컬러들을 활용해 코디에 발랄함을 입혀주자.
시계는 만능 패션템이다. 전체적인 코디에 어떤 시계를 매치하느냐에 따라 섹시하거나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남성들의 팔목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시계. 아직 여름맞이 준비가 되지 않은 남자들이여, 늦지 않았다. 올여름은 티쏘 시계와 함께 맞이하자.
고유진 기자 gyj119@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