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때문에 억울했던 선미…의혹 쏟아지자 직접 깠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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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해명한 선미
'본인등판'에 나온 선미

이하 유튜브,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이하 유튜브,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가수 선미(이선미·28)가 가슴수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본인등판' 코너에는 신곡 '보라빛 밤'으로 컴백한 선미가 출연했다.

가슴 때문에 억울했던 선미…의혹 쏟아지자 직접 깠다 (영상)
가슴 때문에 억울했던 선미…의혹 쏟아지자 직접 깠다 (영상)

선미는 본인의 정보가 담긴 문서를 읽던 도중 가슴수술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해당 문서에는 "2018 워터밤 축제 때 주목을 받았다. 물총을 쏘며 노는 축제인 만큼 과감한 의상으로 볼륨감이 드러났다"고 적혀 있었다.

선미는 "워터밤 이후로 제 이름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뜨는 게 가슴수술이다. 이걸 제가 엑스레이 찍어서 보여줄 수도 없고 그렇게 막 사실 크지가 않다. 몸에 비해서 크다 보니깐 의심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가슴 때문에 억울했던 선미…의혹 쏟아지자 직접 깠다 (영상)
워터밤 페스티벌 홈페이지
워터밤 페스티벌 홈페이지

선미는 "그런데 수술 안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선미는 "그리고 워터밤 축제 때 오히려 백댄서 분들이 더 주목받았다. 이 이후로 저 말고 백댄서 직캠만 따로 촬영하시는 분도 생겼다"며 스태프들에게 말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29일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보라빛 밤'으로 컴백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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