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얼굴 싹 다 바뀐 송대관…75세에도 '성형' 계속하는 진짜 이유

2020-07-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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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사실 털어놓은 '75세' 송대관
송대관 “이 나이에 숨길 이유 없어”…성형 이유는?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송대관 씨가 성형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달 29일 오전 방송된 KBS '아침마당'은 '한국 대중가요 100년 특별기획 트로트 전설을 만나다-송대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트로트 가수 김지현 씨는 송 씨에 대해 "제 고향 선배"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그러면서 "제가 결혼을 성형외과 의사와 했는데 고향 선배에게 해줄 수 있는 게 뭔가 생각해보던 중 오빠 젊음을 내가 책임져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조금씩 성형을 해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하 KBS '아침마당'

성형 여부를 묻자 송 씨는 "약간의 도움을 받았다. 이 나이에 감출 이유가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송 씨는 "팔자주름이 생겨서 (성형을) 했다. 팔자주름이 생기면 병원에 간다. 강남에서 최고 잘하는 곳이다. 원장님이 깔짝 해주면 펴진다. 이 나이에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로 데뷔 53년 차인 송 씨는 올해 한국 나이로 75세를 맞았다. 

MBC '라디오스타'
이하 뉴스1
지난 2016년 송대관 씨 모습
home 윤희정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