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사거리 대폭 증가" LOL 스웨인 변경과 신규 유출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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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꽃' 아리, 카시오페아, 킨드레드
현재 PBE 서버에 우선 적용된 상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 스웨인의 기술 '제국의 눈(W)'의 사정거리가 엄청나게 증가했다. 이로써 스웨인이 확보할 수 있는 시야가 대폭 확대됐다.

지난 8일 10.15패치의 챔피언 스웨인 변경안이 PBE 서버에 적용됐다.

해당 패치에서 스웨인은 일단 이동 속도가 335에서 325로 줄어들었다.


패시브 스킬 '굶주린 새떼'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2/9/6에서 10으로 균일하게 변경됐다. 이전과 달리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의 영향을 받으며, 대신 더 이상 패시브로 마나를 회복하지 않는다.




스킬 '죽음의 손길(Q)'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0/8.5/7/5.5/4에서 9/7.5/6/4.5/3으로 줄어든다. 투사체의 각도가 지금보다 20% 좁게 변하는 대신, 이제 투사체가 챔피언을 뚫고 지나간다.


스킬 '제국의 눈(W)'은 기존에 고정 돼 있던 사거리가 3500에서 5500/6000/6500/7000/7500으로 늘어난다. 글로벌 기술이 하나 생긴 셈이다. 대신 피해량은 기존의 100/150/200/250/300에서 80/120/160/200/240으로 줄어든다. 마나 소모량은 70/85/100/115/130에서 70/80/90/100/110으로 소폭 감소됐다.

스킬 '속박명령(E)'은 재사용 대기시간이 기존의 13/12/11/10/9에서 10으로 균일하게 줄어들었다. 마나 소모량 역시 60/65/70/75/80에서 50으로 균일하게 감소했다.
이외에도 개발 단계에서 유출된 이미지들이 LOL 유저들 사이에 화제다.


가면 암살자, 요네로 추정되는 이미지와 신 스킨 '영혼의 꽃' 요네로 추정되는 이미지.


리븐 신 스킨으로 추정되는 이미지와 '영혼의 꽃' 아리로 추정되는 이미지.


'영혼의 꽃' 카시오페아와 킨드레드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