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폭발”…견미리, 두 딸 이유비-이다인과 가족 모임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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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이다인 인스타그램에 가족 모임 사진 공개
비주얼 폭발한 배우 가족의 일상
배우 견미리, 이유비, 이다인 씨가 가족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21일 이유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미랑 데이뚜..데이트의 80은 잔소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견미리 씨와 이유비 씨가 담겼다. 원피스를 입은 두 사람은 모녀가 아닌 친구 사이 같은 자연스러움을 뽐내고 있다. 특히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날 이유비 씨는 친동생인 이다인 씨와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해 세 모녀가 함께 나섰음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특히 이날 이다인 씨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Happy time with my familly"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이유비, 이다인 자매의 사진에서는 한껏 꾸민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두 사람은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유비, 이다인 씨는 MBC 17개 공채 탤런트 출신 견미리 씨의 뒤를 따라 배우 생활을 하고 있다.
견미리 씨는 슬하에 이유비, 이다인 그리고 막내아들 이기백 씨까지 총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