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택샵

“쭉 쓸거니까 절대 단종시키지 말아주세요ㅠㅠ” 인간딸기 만들어준다는 향수

2020-07-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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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산청 40% 할인
달콤하면서도 청량한 딸기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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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 샤워젤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사야 할 딸기 향수가 있다.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센틀리에'의 레드 산청이다. (바로가기)

센틀리에는 런칭 이후 5년간 노 세일(No Sale)을 유지해온 브랜드다.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센틀리에 향수를 알리기 위해 택샵에서 처음으로 할인 이벤트를 열기로 결정했다. 

택샵에서 일주일간 레드 산청을 4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계속 쓸 테니 절대 품절시키지 말아 주세요" 
"계속 맡고 있을 수 있는 향. 이런 향수 참 드문데 잘 만났어요"
"묘한 마력이 있어요" 

극찬 후기가 이어지는 레드 산청. 향수는 특히 온라인에서 구매하기 두려운데, 레드 산청은 기대가 앞선다. 

뿌리자마자 달콤하면서도 청량한 딸기향이 퍼졌다. 

딸기 시럽이 아닌 생딸기가 연상되는 향이다. 톡 쏘지 않고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향이 퍼지기 때문에 계속 맡고 있을 수 있었다. 오 드 퍼퓸이며 여름 향수로도 추천한다. 

상큼하면서도 달콤하고,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연상되는 향수였다. 레드 산청 바로가기>>

잔향이 더 좋은 딸기 향수

레드 산청은 잔향이 더 매력적이었다. 살냄새랑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점점 부드러운 딸기향이 남아 오전 내내 기분이 좋았다. 

셔터스톡

필자는 향수를 좋아해서 보이는 대로 전부 시향해보는 편이다. 

오랫동안 마음에 드는 과일 향수를 찾지 못해 눈물을 머금고 20만 원짜리 향수를 썼는데, 이제 레드 산청으로 갈아타기로 한다. 

향수를 손목에 분사한 뒤 목덜미나 귀 뒷부분 처럼 맥박이 뛰는 곳에 발라준다. 단 비비거나 세게 문지르지 않는 게 중요하다.  

향은 아래에서 위로 발산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무릎이나 발목, 치마나 바지 밑단에 뿌리면 향이 더욱 오래 지속된다.

구매자 전원에게 비누 향수 증정 

이벤트 기간 동안 레드 산청 구매자 전원에게 '퍼퓸 샤쉐 데이지 산청'을 증정한다. 

가방에 퍼퓸 샤쉐를 넣어두면 깨끗한 비누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옷장, 가방, 파우치, 자동차 등 향기를 원하는 곳 어디든지 사용할 수 있다.

산청에 자리 잡은 센틀리에 가든

'센틀리에'는 국내 프리미엄 호텔 향기 전문 기업이 만든 향수 브랜드다. '센틀리에 산청' 라인은 산청과 남해를 오가며 얻은 영감을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해석해 담은 향수다. 

'산이 맑다'라는 이름을 가진 산청은 지리산 끝자락에 위치한 곳이다.  센트온은 산청 지역에 '센틀리에 가든'을 조성했다. 산청에서 나는 식물들은 이곳만의 특별한 공기, 온도, 땅의 에너지로 그 특징이 생생하게 살아나고, 향 또한 깊어진다. 

센틀리에 레드 산청 오드 퍼퓸 40% 할인은 8월 5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레드 산청 바로가기

home 강혜민 기자 meringue2436@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