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쫄았냐…" 군대간 지코, 심상치 않은 표정 포착됐다

2020-08-0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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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공개된 육군훈련소 사진
지코 긴장한 표정으로 포착돼

육군훈련소

육군훈련소에 입대한 지코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육군훈련소 측은 지난달 30일 입대한 훈련병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고 차렷 자세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지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코는 군기가 바짝 들어 긴장한 얼굴을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군기 들었나 보다", "인기 엄청 많겠다", "왜 이렇게 쫄아 있냐", "잘 다녀오길" 등 반응을 보였다.

지코는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예정이다. 

지코는 그룹 블락비 멤버 태일, 유권, 비범에 이어 네 번째 입대자가 됐다. 

앞서 지코는 올해 1월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아무 노래'를 이어 'Summer Hate'를 발표했다. 

home 최정윤 기자 ich@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