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까지…” 가짜사나이로 대박 난 김계란, 심각한 건강 상태 전해졌다
2020-08-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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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심각해진 김계란 근황
김계란이 팬카페에 남긴 글

'가짜사나이'와 '성내동 1번지' 등에서 활약하는 김계란의 몸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김계란은 자신의 팬카페에 '저는 괜찮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김계란은 "건강이 악화로 인해 당분간 시골생활을 한다. 갑상선과 내분비계 쪽이 많이 안 좋아져 검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 피검사 결과를 보니 갑상선 외에도 다른 호르몬 쪽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솔직히 기분 좋다. 아무 문제 없는데 지금 몸 상태가 이러면 더 스트레스였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뇌하수체에 혹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큰 병원으로 옮기게 됐다. MRI 찍어보고 수술을 할지 약물치료를 할지 결정이 날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는 등, 가슴, 어깨 하체 슈퍼세트로 운동하겠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에서 활약하는 김계란은 특유의 유머와 운동 지식 등으로 네티즌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이후 가짜사나이, 성내동 1번지, 헬창의 삶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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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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