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다...” 슈기가 유튜브 복귀 후에 첫 수익을 공개했다
2020-08-13 23:20
add remove print link
12일 슈기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
첫 수익 245만 원 전액 기부하기로... 팬들 응원 댓글 이어져
유튜브 구독자 수 168만 명에 달하는 유명 크리에이터 슈기가 복귀 후 첫 수익을 발표했다.
지난 12일 슈기는 자신의 유튜브 수익을 보고하는 영상을 올렸다. "제가 복귀를 한 지가 어느덧 한 달이 되었다. 복귀를 하고 나서 첫 수익으로 245만 원이 들어왔다"며 "첫 수익인 만큼 의미가 있어서 여러분과 저의 이름으로 수익을 전액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관이나 단체 (어디에) 기부하면 좋을지 댓글을 남겨주시면 선정해서 기부를 진행하고 (다음 영상) 인트로와 개인 SNS에 기부금 영수증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슈기는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정말 많이 부족한 저를 계속해서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슈둥이 팬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앞으로 초심 잃지 않고 더욱 노력하는 슈기가 되겠다"



영상에는 슈기를 응원하는 팬들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는 유튜버 뒷광고 논란을 언급하며 "절대 자만하지 말고 본인을 낮추고 방송하라"는 조언도 남겼다.
슈기는 개인 사정으로 한동안 활동을 하지 않다 지난 6월부터 댄스와 브이로그 영상을 조금씩 올렸다. 7월부터는 먹방 영상을 본격적으로 올리며 복귀를 공식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