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불법 도박 김호중, 경찰 출동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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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토토 딱 걸린 가수 김호중
'미스터트롯' 때도 도박…불법 도박은 최대 징역 3년

가수 김호중이 최근 불법 도박을 했다고 인정한 가운데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던 최근까지도 불법 도박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미스터트롯' 출연 중 불법 토토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한두 번 정도 한 건 맞다"고 인정했다.
다만 김호중 측은 불법 토토가 법적으로 처벌 받을 정도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본인 명의 아이디와 통장을 사용해 불법 토토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김호중 측 입장이다.
형법 246조에 따르면 도박을 한 사람은 1000만 원 이하 벌금, 상습 불법 도박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지난 18일 김호중은 불법 도박 사실을 인정하고 팬카페를 통해 짧게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