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먹는 맛 그대로” … ‘요알못’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두끼 가정간편식

2020-09-0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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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의 맛·콘셉트 담은 두끼 가정간편식 출시
쉽고 간편한 조리법으로 소비자 호응 얻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이슈 영향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이 급변화하면서 유통업계를 비롯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가정간편식은 외식의 즐거움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즉석떡볶이와 볶음밥을 주력으로 제공하는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도 지난 4월, HMR 첫 판매를 시작했으며 판매량은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두끼

두끼 가정간편식은 쫄깃한 떡에 매콤 달콤한 두끼만의 특제소스, 깊고 풍부한 맛의 어묵을 담아 매장에서 직접 조리하는 즉석떡볶이의 맛을 구현해냈다. 

간편한 조리법으로 가정에서도 매장에서 먹는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남은 소스에 볶음밥까지 즐길 수 있다.

구매 고객들은 “매장에서만 먹던 두끼를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니 좋다”, “친구들과의 여행에 가져갔는데 다들 맛있다고 한다”라고 평했다.

두끼 관계자는 “두끼의 가정간편식을 언제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더욱 넓혀 나갈 예정이다”라며 “가정간편식을 통해 두끼의 맛과 특색은 잃지 않으면서, 더 많은 분들이 두끼를 즐길 수 있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home 홍승희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