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함께 할 수 없어…” 신서유기 피오 두고 '패싸움' 벌어졌다

2020-09-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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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8' 앞두고 벌어진 논쟁
시청자 게시판·커뮤니티 '피오' 두고 갑론을박 벌어져

home 윤희정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