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X배현성” 연플리 '지하커플' 새롭게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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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돌아오는 '연애 플레이리스트'
시즌 4까지 나온 '연플리'

웹드라마 '연애 플레이리스트(이하 연플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연플리 제작사 플레이리스트는 연플리 세계관을 공유하는 새로운 드라마 '디어엠(Dear.M)' 기획 중이다. '디어엠'은 웹드라마가 아닌 2021년 상반기 KBS 2TV에서 방영된다.

주연 배우로는 김새론, 박혜수, 배현성, NCT 재현이 캐스팅됐다. 김새론과 배현성은 '연플리'시리즈에서 연기한 서지민, 박하늘 역을 연기하며 극중 배경인 서연대 응원단 센터와 서연대 홍보대사로 나온다.

박혜수는 마주아 역을 연기한다. 마주아는 씩씩하고 밝은 경영학과 2학년 학생으로 남의 일에 관심이 많은 오지라퍼지만 꿈과 남자만큼은 관심 없는 자발적 모태솔로 캐릭터다.
NCT 재현은 차민호 역을 연기한다. 차민호는 컴퓨터공하과 2학년 학생으로 마주아와는 12년 이상을 함께해 온 친구 사이다.
연플리 시리즈는 극 중 배경인 서연대를 배경으로, 리얼한 대학생들 캠퍼스 라이프 이야기다.
연플리는 매 시즌마다 평균 조회 수 520만 뷰를 기록했다. 국내 웹드라마 중에서는 최초로 누적 조회 수 3억 뷰를 달성했다.
지난해 방송된 연플리 시즌 4에는 배우 김새론 씨가 서지민 역으로 새로 합류하여 박하늘(배현성 분)과 풋풋한 커플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