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서른 살 되면 가겠다던 친구, 진짜 가버렸네요”

2020-09-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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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내 빛나는 20대를 함께 해줘서 고마워. 잘가”
“서른 살에 가겠다고 말하던 친구, 진짜 떠났습니다”

home 구하나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