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워너비...” 향수 화보로 나라 구했다는 배우 서강준
2020-10-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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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아르마니 향수 화보
서강준, 독보적인 유니크한 매력 뽐내
배우 서강준 씨가 독보적인 비주얼로 화보를 선보여 많은 누리꾼들을 설레게 했다.
패션 화보 엘르는 지난 2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직 나만을 위한, 가장 프라이빗한 향수 아르마니 프리미엄 향수 프리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서강준 씨가 몽환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더불어 브라운 니트를 매치해 가을 남자 향기를 물씬 풍기게 했다.

흰 셔츠를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뽐낸 서강준은 깨끗하고 시원한 '아르마니 프리베'의 향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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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향수 '아르마니 프리베'는 총 9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적인 향으로 쌉싸름하면서도 프레시한 블랙티와 그린티의 합작 '테 울롱', 겨울 정원의 신선하고 우아한 초목 향을 떠올리게 만드는 '베티베 디베', 상큼한 오렌지 향이 느껴지는 '오랑제리 베니스' 등이 있다.

누리꾼들은 "서강준이 미래다", "서강준 얼굴이 나라를 구한다", 진짜 대존잘", "예술 아니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강준 씨는 얼마 전 JTBC 멜로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