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천군마마'의 진정한 봉사·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2020-11-1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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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스크를 제작해.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엄마.
정동균 양평군수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천군마마'(천마스크를 제작해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엄마)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정 군수는 "지난 3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일자 학생들과 어르신들의 위해 마스크를 제작하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했다"며 "천군마마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봉사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도 코로나19는 끝나지 않은 계속되는 싸움이지만 천군마마가 해왔던 것처럼 지금의 위기를 지혜롭게 헤처 나갈수 있을거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 군수는 "12월 5일은 '자원봉사자의 날'이기에 진정한 봉사와 희생을 보여준 천군마마 여러분들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게시했다.

양평군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9일간 '천군마마' 자원봉사자에 대한 헬스투어 프로그램에 초청해 힐링의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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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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