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상태가…” 모두를 놀라게 한 오은영 박사 헤어 (영상)

2020-11-29 18:10

add remove print link

오은영 박사 한결같은 '머리 모양' 숨겨진 비밀
30년 지기 헤어 디자이너의 작품

'애통령'으로 불리는 오은영 정신건강의학과 박사의 헤어스타일에 대한 비밀이 풀렸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머리털 나고 처음하는 브이로그. 30년지기 헤어쌤이 말하는 오은영은? 드디어 공개되는 오은영 머리의 비밀'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오은영은 방송과는 다르게 화장기 없는 쌩얼에 부시시한 헤어스타일을 한 채 메이크업과 머리 손질에 나섰다.

이하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화장이 모두 끝난 후 오은영 박사는 자신의 헤어디자이너를 두고 "30년 지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제 머리는 아무나 못 한다. 머리가 길기도 길지만 얇고 축 가라앉는 머리라 스타일링이 힘들다"라고 머리 손질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오은영의 헤어디자이너는 "선생님이 이마가 예쁘다. 이마를 좀 드러내야 하는데 그래서 머리 위쪽에 볼륨감을 주는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home 김유표 기자 daishidance@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