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늘이 도왔다… 평생 쓸 운을 하루 만에 다 써 버린 카레이서 (영상)

2020-11-3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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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장, 29일 F1 바레인 그랑프리 첫구간서 보호 펜스와 부딪혀
화염에 휩싸인 경주차서 극적 탈출…손과 발목에 가벼운 화상

home 방정훈 기자 bluemoo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