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몇 살이냐?" 회전초밥집에서 술병 떨구고 테이블 엎으려고 한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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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초밥집에서 난동 부린 꽃돼지
난동 피우자 결국 경찰까지 출동
먹방 유튜버가 회전초밥집에서 난동을 부렸다.
지난 1일 정배우는 먹방 유튜버 '꽃돼지'가 회전초밥집에서 난동을 부렸다고 전했다.
꽃돼지는 최근 부천 한 회전초밥집에서 먹방을 진행했다. 그는 소주와 맥주를 마신 후 술에 취해 가게 사장과 경찰들에게 반말과 욕설을 했다.
정배우가 공개한 영상에서 꽃돼지는 직원에게 "원래 이렇게 보는 거냐?"라고 말했다. 꽃돼지가 접시와 컵을 테이블에 치며 소란을 일으키자 직원이 "왜 그러세요?"라고 물었고 그는 "어머가 아니라 이XX야"라며 욕설을 했다.



꽃돼지는 초밥을 움직이게 하는 기계를 손으로 뜯으려다 초밥을 손으로 치는 등 난동을 부렸다. 직원이 "손님 왜 이래요?"라고 하자 꽃돼지는 "자자고 좀 XXX야"라며 "아기야 너 몇 살이냐?"라면서 욕설을 했다.
꽃돼지가 테이블을 엎으려고 하자 직원이 그를 말리기도 했다. 꽃돼지는 욕설을 뱉으며 난동을 이어갔고 맥주병을 일부러 떨어뜨리는 행동도 했다.


결국 경찰이 출동해 꽃돼지는 회전초밥집 밖으로 쫓겨갔다. 꽃돼지는 경찰에게 "집은 데려다주셔야지"라는 말을 했다. 경찰이 방송을 종료하라고 하자 꽃돼지는 "뭘 꺼 형은 XX"이라며 욕설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