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휠체어…” 늘 밝고 당당했던 BJ, 충격 고백하고 휴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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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약속 지키려는 모습 보여
풍자, 골반 괴사에 방송 일시 중단
BJ 풍자(윤보미)가 현재 자신이 처한 심각한 상황을 고백했다.

지난 5일 풍자는 유튜브 채널에 긴급 공지를 올렸다. 그는 장기휴방공지를 알렸다. 이유가 충격적이다.
풍자는 "뼈 신경에 문제가 생겨 골반에 괴사가 진행됐다"라며 "당장 수술을 해야 하지만 미루고 미루다 이번에야 수술을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10일 수술 이후 약 15일간 입원해 정규 방송은 힘들지만 매일 하이라이트 영상 업로드는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틈틈이 랜덤 모바일 방송까지 하겠다고 약속했다. 몸이 좋지 않은데도 구독자들과의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풍자 상태는 그리 간단하진 않다. 그는 방송에서 "지금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평생 휠체어를 타야 한다더라"라며 의사 소견을 자세히 전했다.

구독자들은 "건강이 우선이다", "회복 잘 하고 좋은 모습으로 보고 싶다" 등 풍자를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