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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니터는 갓G” 4년차 마케터 업무 질 높이는 'LG 울트라HD 모니터 360' 후기

2020-12-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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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케팅부서에 '필수템'으로 부각된 고사양 모니터
공간 활용도 높이고, 업무 효율 향상시키는 LG 울트라HD 모니터 360 사용기

위키트리
회의자료, 노트, 가습기, 핸드크림, 아침에 사온 커피, 전화기, 마우스패드…

추운 겨울, 어느덧 4년차 마케터인 필자의 책상은 경력과 무관하게 오늘도 역시 답이 없다. 꼬이고 꼬인 케이블이 심리 상태를 대변해 주는 듯하다.

LG전자

자석처럼 책상에 달라붙은 너저분한 소지품들을 보며 ‘모니터만 공중에 띄워도 책상을 훨씬 깔끔하게 쓰겠다’는 생각도 여러번 해오던 찰나, 최근 출시되며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극찬을 받고 있는 ‘LG 울트라HD 모니터 360’(이하 ‘모니터 360’)을 체험해 볼 기회가 생겼다. (LG는 사랑입니다)

최근 영상 편집, 이미지 제작 등 다양화된 업무를 함께 소화하는 마케팅 부서에 고사양의 모니터와 PC는 선택이 아닌 ‘필수템’이기에 더욱 반가웠던 'LG 울트라HD 모니터 360(27UN880)'을 일주일간 사용해봤다. 

이하 위키트리

제품을 수령하고 바로 설치해 보았다. 스탠드가 다소 무거웠지만 설치 방법이 정말 간단해 어렵지 않게 세팅을 마쳤다. 지저분했던 책상은 깔끔하게 정리했다. 확실히 모니터와 책상 사이에 간격이 많이 생기니 공간 활용도도 높아지고, 답답했던 시야가 트이는 느낌. 

그립은 C타입으로 설치했지만, 책상에 구멍이 있는 경우 T타입 그립도 제공한다고 하니 어느 책상에나 쉽고 깔끔하게 설치 가능하겠다. (C타입 그립은 책상두께 90mm 이하, 책상 깊이 116mm 이상 확보된 경우에 한해 설치 가능하고, T타입 그립: 구멍 Φ20~40mm 이하, 책상 양쪽의 두께가 균일하며 60mm 이하에 한해 설치 가능하다)

스탠드에 모니터 전원선과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어디서 보아도 깔끔하다. 이제 더이상 ‘책상 지저분한 그 직원’이 아니다. 책상은 정리됐고, 이제 업무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테스트해 볼 차례다.

흔한 회사의 마케터는 기본적인 오피스 프로그램부터 포토샵까지 다뤄야 하는 툴이 많다. 특히 콘텐츠 마케터는 간단한 텍스트부터 최근 유행하는 유튜버 영상까지 끊임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보고, 업무에 활용한다. 'LG 울트라HD 모니터 360(27UN880)'의 넓은 시야각과 피벗 기능은 다양한 업무에 적재적소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일반 FHD 해상도 대비 약 4배 많은 화소 수를 제공하는 UHD 해상도를 지원, 작은 화면창의 이미지나 텍스트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기존보다 더 많은 창을 띄워 다양한 화면을 한번에 보며 작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업무 효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모니터 360이 빛을 발한 타이밍은 팀원들과의 영상 콘텐츠 리뷰 시간이었다. IPS패널의 자연색의 가까운 정확한 색 표현력과, 보다 선명하고 밝은 화면으로 몰입감을 높여 주는 HDR 400기술의 만남으로 완벽한 환경에서 영상 시청이 가능했다. 직접 사용해 보니 전 세계적으로 LG 모니터 디스플레이가 유명한 이유가 분명 있다.

여기에 시야각도 넓어 여러 사람이 함께 모니터를 보기에도 좋고, 풍부하고 깔끔한 사운드의 내장 스피커 덕분에 작은 노트북 화면보다 더욱 디테일하고 자세한 영상 리뷰가 가능했다.

특히 모니터 360에 탑재된 HDR 400 기술은 그래픽 카드의 프레임 레이트와 모니터 주사율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화면 찢어짐’ 현상과 버벅거림을 없애주고,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하는 ‘프리싱크’ 기술은 고해상도 게임을 즐길 때 다이나믹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모니터 360이 게이머들에게도 멋진 선택이 될 수 있는 이유다.

또, 정확한 색보정을 위한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을 지원해 영상 및 그래픽, 사진 작업 시 최상의 작업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다. 사용자를 위해 미세한 깜박임을 제거하여 눈을 보호하고 한층 편안하게 해주는 ‘플리커프리’ 기능과 블루라이트의 양을 조절해주는 ‘리더모드’까지 갖춰 장시간 모니터를 바라봐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최적화됐다.

이렇게 일주일간 모니터 360을 사용해보았다. 유튜버 JM님이 모니터 360 관련 콘텐츠에서 “광고지만 반납 후 제품을 꼭 구매할 계획”이라고 했던 이유를 알겠다. 효율적인 업무를 가능하게 하는 견고하고 유연한 스탠드, “모니터는 역시 LG”라는 말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화질까지. 필자도 감히 “마케팅팀에 꼭 한 대 필요한 모니터”로 평해보겠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대표님 보고 계시죠?)

유튜브, LG전자

오피스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모니터 360의 매력을 더 알고 싶다면 LG전자 유튜브 채널의 영상을 참고하자. 우리의 업무 공간은 모니터 하나로도 생각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변할 수 있을지 모른다. 

home 김종화 기자 ninetykids@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