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 후유증이…" 감스트,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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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유튜브 커뮤니티로 팬들에게 글 남긴 감스트
24일부터는 영상이 업로드 될 예정
감스트가 팬들에게 짧은 글을 남겼다.
지난 23일 감스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그동안 영상이 올라오지 않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 감스트 유튜브는 현재 21일부터 영상이 업로드 되지 않은 상태다.

감스트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다. 21일부터 이틀 동안 영상을 못 올리고 있는데 오늘(23일)까지 영상이 올라가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는 그 이유에 대해 "뇌진탕 후유증이 생각보다 크다. 내일(24일)부터는 영상이 올라가니까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아프지 말자. 인직이 형. 화이팅", "몸조리 잘하고 우리는 괜찮으니까 천천히 쉬다 와", "형 건강보다 중요한 건 없어. 힘들면 쉬다 와도 돼", "다시 병원 가봐. 걱정된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감스트는 최근 방송 도중 급히 자리를 떠나는 장면이 포착됐다. 당시 감스트가 카메라에서 사라진 후 구토를 하는 듯한 소리가 들려 팬들을 걱정케 했다.
앞서 지난 11월 감스트는 방송 도중 천장에 있던 크로마키가 머리에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뇌진탕 소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