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은 1등, 방역은 꼴등…” 가게 접은 유명 가수, 정부에 제대로 분노했다 (전문)

2021-01-2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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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가게 운영 중단한 강원래
“가만히 있으라 해서 1억8천만 원 손해 봤다”

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