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0억뷰” 블랙핑크의 ‘이 곡’, 원래 주인은 투애니원이었다

2021-02-0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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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가 라디오에서 밝힌 내용
가장 애착가는 곡도 함께 밝혀

home 한주희 기자 hayha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