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수십억원을 날릴 위기를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1-02-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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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대 건물 재개발 불구 못 웃는 이유
'감정가' 적용으로 건물 시세 보상 안 돼

home 안준영 기자 andrew@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