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토 나온다” 학폭 논란으로 급소환된 수진 '영상'

2021-02-2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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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댓글 창 상황 심각해져
수진, '퀸덤' 시절 찍힌 영상 주목

학교 폭력 가해자란 의혹을 받는 걸그룹 멤버의 과거 영상이 재조명됐다.

뉴스1

지난 21일 (여자)아이들 수진(서수진)이 학교 폭력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는 부정했지만 추가 증언이 나오면서 여전히 의혹이 풀리지 않은 상태다. 이에 수진 과거 행적까지 소환됐다.

Mnet '퀸덤(Queendom)'

수진은 지난 2019년 8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Mnet 예능 '퀸덤(Queendom)'에 출연했다. 그는 매력적인 외모와 엄청난 춤 실력으로 단숨에 인기를 얻었다.

뉴스1

당시 수진이 다른 출연자들과 춤 연습을 하는 영상이 공개됐는데 그가 심하게 내성적인 성격이란 게 부각됐다. 

이하 Mnet '퀸덤(Queendom)'

수진은 한 연습실에서도 다른 사람에게 말을 걸기보다 조용히 웃기만 할 때가 많았다. 그는 누가 무엇인가 제안하거나 말을 시키면 매우 수줍어했다. 먼저 나서는 일도 거의 없었다. 방송에서 수진은 '저 세상 낯가림으로 이 세상 연예인으로 활동 중'이란 타이틀로 소개됐다.

학교 폭력 논란으로 수진에 대한 반응은 완전히 뒤집혔다. 이 영상 댓글 창엔 "소름 끼친다", "이제 보니 다 이미지 관리였네", "가히 연기가 일품이다" 등 비판 댓글이 다수 달렸다.

이하 유튜브 댓글 창

수진은 22일 자신의 유큐브에 직접 해명 글을 남겼다.

유튜브, 'Mnet K-POP'
home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