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클럽하우스'에서 엄청난 비밀을 털어놓았습니다

2021-02-23 14:38

add remove print link

현대카드, 빌리 아일리스-트래비스 스콧 내한 공연 계획
올 여름부터 해외 뮤지션들의 공연 볼 수 있을지 관심

올 여름 한국에서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공연이 열릴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빌리 아일리시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웹 매거진 '하입비스트'는 현대카드의 정태영 부회장이 클럽하우스에서 언급한 해외 뮤지션들의 내한 공연 정보를 전했다.

올해 8월 빌리 아일리시의 내한 공연이 열린다? 트래비스 스콧 내한 가능성도?
HYPEBEAST.KR | 하입비스트

현대카드 클럽하우스

보도에 따르면 현대카드가 내한 공연을 계획하는 뮤지션으로 '빌리 아일리시',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 '포스트 말론(Post Malon)'이 언급됐다. 

이 가운데 빌리 아일리시는 오는 8월 현대카드의 '컬처 프로젝트'를 통해 내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트래비스 스콧 인스타그램
포스트 말론 인스타그램

빌리 아일리시는 지난해 8월 내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이 취소됐었다.

빌리 아일리시 2020년 월드 투어 포스터 / 빌리 아일리시 인스타그램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여러 해외 뮤지션들의 내한 공연이 취소돼 국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팝스타 내한공연, 잇단 연기···코로나19 확산 영향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팝스타 내한공연이 잇따라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다
newsis

지난해 내한 공연이 취소된 뮤지션으로는 미카(MIKA), 앤 마리(Anne-Marie), 크리스토퍼(Christopher), 칼리드(Kahlid), 할시(Halsey) 등이 있다. 

미카 인스타그램
앤 마리 인스타그램
크리스토퍼 인스타그램
칼리드 인스타그램
할시 인스타그램

한편, 빌리 아일리시의 여름 내한 공연과 관련해 현대카드 측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home 백시유 기자 shoebag@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