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란 말이…” 지수와 함께 작업했다고 밝힌 스태프 댓글

2021-03-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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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모든 의혹 인정하고 사과문 올린 배우 '지수'
지수 학폭 논란 기사에 달린 댓글

home 장철완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