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미쳤다” “실화냐”… BTS 정국 라이브방송의 경악스러운 근황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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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네이버 브이라이브 시청자 2000만명 돌파
누리꾼들 “이 정도면 진짜 나라 세워도 되겠다”

정국이 진행한 라이브방송의 시청자 수가 2000만명 이상을 기록해 누리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정국이 진행한 라이브방송의 시청자 수가 2000만명 이상을 기록해 누리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실화냐.”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라이브방송 시청자 수가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정국은 7일 네이버 브이라이브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특별한 콘텐츠는 없었다. 정국은 소소한 일상 이야기, 노래 부르기 등으로 1시간 10분을 채웠다.

놀라운 점은 실시간 시청자 수다. 시청자 수가 무려 2000만명을 돌파했다.

지상파에선 시청률 6%, 케이블에선 4%를 기록할 때 100만명에 가까운 시청자가 보는 것으로추산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정국이 진행한 라이브 방송이 얼마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25%에 가까운 독보적인 시청률을 작성하고 있다지만 정국의 라이브 방송과 비교하면 시청자 수에서 크게 밀린다.

재생 수도 어마어마하다. 방송 하루 만에 네이버 브이 라이브에서 2437만이 넘는 재생 수를 기록했다. 좋아요는 무려 7억6826만개, 댓글은 2197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정국이 구글설” “실화냐” “정국의 브이앱은 1급 마약보다 중독성이 강하다” “정국이는 의도하지 않는데 늘 기록이 따라오네” "대박" "미쳤다" "이 정도면 진짜 나라 세워도 되겠다" "1시간 정도 만에 2000만이라니. 다음엔 무슨 기록을 깰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