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넌 엄마 닮았어”…빛이 난다며 '아들 비주얼' 극찬한 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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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
“빛이 나네, 빛이 나”

가수 허각이 아들을 자랑했다.

허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 진짜 빛이 나네 빛이 나… 그래 넌 '#엄마 닮았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올렸다.

이하 허각 인스타그램
이하 허각 인스타그램

사진 속 허각 아들은 사슴같은 눈망울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랜선 이모, 삼촌을 자처하게 했다.

“그래 넌 엄마 닮았어”…빛이 난다며 '아들 비주얼' 극찬한 허각

허각이 엄마를 닮아 아들 외모가 뛰어나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아내의 미모에도 관심이 쏠렸다.

한편 허각은 지난 2013년 요가 강사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2’에서 우승하며 데뷔했다.

“그래 넌 엄마 닮았어”…빛이 난다며 '아들 비주얼' 극찬한 허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