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타투·담배 사진으로 논란됐던 한소희가 '한'소희가 된 이유 (영상)
2021-03-1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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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 본명은 이소희
한씨에 대한 환상 있다고 밝혀
배우 한소희가 '한' 씨가 된 이유를 밝혔다.

한소희는 과거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본명은 이소희이고 '한소희'는 "모델이나 활동할 때 쓰는 가명"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 씨에 대한 환상이 있기도 하고, 이소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시는 분이 있으셔서 바꿨다. 김소희 박소희 이런 것보다 한 씨가 예쁜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1일 유튜브 채널 '헤헤'에 해당 내용이 담긴 인스타 라이브 방송 녹화분이 게재됐다.
네티즌들은 이 영상에는 "이름이 정종팔이었어도 이뻤을 듯", "김덕배여도 이쁠 듯", "당신 덕분에 한 씨에 대한 환상이 생겼어요", "한가인, 한효주, 한지민, 한예슬 그리고 한소희" 등의 댓글이 달렸다.

지난해 방영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스타덤에 오른 한소희는 데뷔 전 시절 찍은 '흡연, 문신 사진'으로 논란이 됐다. 한소희는 이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다"고 밝혀 논란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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