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파격적인 스타일로 찾아오는 화사, 수영복 마저 특별했다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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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전 자유로울 때 가장 빛나는 사람”
하퍼스 바자 4월호에 실린 화보

바자 제공
가수 화사가 명품 수영복으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23일 가수 화사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쏟아지는 햇살과 스치는 바람이 자리한 초여름의 단상을 그려냈다.

화사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루이비통 수영복을 멋지게 소화했다. 그가 입은 살구색 원피스은 90만 원대, 다홍색 비키니는 60만 원대, 검정색 뒷트임 수영복은 110만 원대.

바자 4월호에 실린 인터뷰에서 '화사답다는 것은 무엇을 정의할까'란 질문에 화사는 '거침없다' '자유롭다' 등을 꼽았다. 그러면서 "전 자유로울 때 가장 빛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가고 싶은 여름 휴양지로는 계곡과 하와이를 선택하며 "특히 하와이에 다시 가보고 싶다. 전생에 여기서 태어났나 싶을 정도로 모든 게 완벽했다"라고 말했다.
화사는 최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 멤버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