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름'이 모델 한예슬처럼…”

2021-03-2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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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한예슬 출연한 CF 공개
빛과 행운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이하 대선주조제공

새로운 소주 '다이아몬드'가 등장했다.

부산 주류기업 대선주조는 24일 희석식 소주 브랜드 '다이아몬드'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대선주조는 배우 한예슬을 소주 '다이아몬드' 모델로 기용하며 주류 시장에 승부수를 띄웠다.

광고 영상에서 한예슬은 다이아몬드를 연상케 하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음과 동시에 제품에 대한 흥미를 유발한다고 전해졌다.

'디디에 두보(DIDIER DUBOT)' 제공

신제품 '다이아몬드' 이름은 지구 상에서 가장 찬란한 빛을 내뿜는 보석 다이아몬드에서 따왔다. 빛과 행운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처럼 어떤 자리에서도 다이아몬드 소주와 함께한다면 그 존재만으로 주변을 환하게 밝힌다는 의미다.

소주 '다이아몬드'는 과일, 발효식품의 당을 추출하여 만든 감미료 '에리스리톨'이 첨가됐다. 이 성분은 칼로리가 거의 없어 깨끗하고 청량한 맛을 한층 높였다. 또한 도수는 16.9도이며 지난 26일부터 판매됐다.

home 한주희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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