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문화 융·복합 콘텐츠 제작 등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1-03-3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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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문화 융·복합 콘텐츠 제작 등 위한 업무협약 체결

노시훈 전남대학교 문화전문 대학원장, 황풍년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종원 광주과학기술원 AI대학원장, 박재연 조선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시훈 전남대학교 문화전문 대학원장, 황풍년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종원 광주과학기술원 AI대학원장, 박재연 조선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황풍년)이 문화 융·복합 콘텐츠 제작 및 교육적 효과 제고를 위해 광주과학기술원 AI대학원(원장 김종원), 전남대학교 문화전문 대학원(원장 노시훈), 조선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학부장 박재연) 등 지역 주요 콘텐츠 분야 대학원, 학부 등 3개와 지난 29일 광주문화재단 4층 다목적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 융·복합 관련 분야를 대표하는 지역 대학 기관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과 시너지 효과 발생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골자는 ▲문화 융·복합 콘텐츠 제작 자문 및 기획회의 참여 ▲미디어아트 결과물 제작을 위한 대학의 전문인력 및 인적자원 교류 ▲미디어아트 창의 랩 결과물의 미디어아트 특화 공간 활용에 관한 자문 등이다.

황풍년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문화 융·복합 콘텐츠 사업 진행에 있어 산·학 협동의 지원과 공동연구를 위해 이번 업무협약이 의미가 크고 힘을 모을 일들이 많을 것”이라며 “각 기관이 콘텐츠 개발 기획단으로 하나 되어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역량강화에 큰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종원 광주과학기술원 AI대학원 원장은 “광주광역시 최우선 과제인 인공지능과 11대 미래전략산업 육성 중 하나인 문화콘텐츠 산업이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각 기관은 ‘협력과 경험지식의 공유’,‘시민들의 미디어아트 참여 증진’이라는 목표를 정하고, 문화 융·복합 콘텐츠 제작 및 교육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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