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JYP엔터테인먼트 이사’, 그런데 이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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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과 업무협약 맺은 JYP엔터테인먼트
JYP 대외협력이사 직함 맡고 있는 2PM 멤버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해외 아동 의료비 지원을 위해 6일 월드비전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그런데 이날 촬영한 파트너십 기념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준호는 이날 JYP 변상봉 부사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한상호 본부장 등과 함께 사회공헌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의료 후원이 필요한 취약 아동 및 장애 아동의 수술비와 치료비 지원에 뜻을 모았다.
준호는 "따뜻한 손길을 건넬 때 오고 가는 기쁨의 의미는 정말 남다르다”라며 “오래전부터 함께 한 월드비전과 동행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이를 계기로 아이들과 꿈을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친구들이 상황 때문에 꿈을 마음껏 펼치지 못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는데 우리의 도움이 그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2PM 멤버 준케이,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은 2018년 2월 JYP 대외협력이사로 선임됐다. 당시 JYP 측은 "2PM은 소속사 내 최고참에 걸맞게 대외협력이사 임무를 맡아 JYP를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