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발 찍어달라고…” 커뮤니티 뜨겁게 달군 엑소 세훈 '실물' 목격담

2021-04-0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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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올라온 엑소 멤버 세훈 실물 목격담
목격담 부자 엑소 세훈

엑소 세훈 인스타그램
엑소 세훈 인스타그램

그룹 엑소 세훈 목격담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8일 더쿠 등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엑소 세훈 목격담이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한 남성이 비니모자에 마스크를 쓴 엑소 세훈과 길거리에 만나 찍은 사진이 담겼다. 남성은 청담사거리에서 엑소 세훈을 만났다며 "얼굴이 진짜 작음. 키도 큼. 엑소 멤버랑 있지 않고 혼자 있으심. 피부 좋음. 눈만 봐도 잘생김. 나는 게이 아님"이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그는 "그냥 산책하시는 듯 매니저 없었음. 사진 제발 찍어달라고 구걸함. 성격 착하심. 말투 친절하심"이라며 세훈을 칭찬했다.

목격담처럼 사진 속 세훈은 마스크를 쓴 상태에서도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 게시글에는 과거 세훈 목격담들도 총망라됐다. 고깃집, 아쿠아리움, 길거리, 카페 등 다양한 장소에서 세훈을 봤다는 목격담에는 "잘생겼다"는 표현이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세훈 너무 좋다", "목격담이 하나같이 다 웃기다", "오세훈 성격 진짜 유쾌한 듯. 친구 하고 싶다", "실물 진짜 잘생겼을 듯", "오세훈 사랑한다. 평생 열심히 살다 보면 한 번은 마주치겠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댓글창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댓글창
home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