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3세 공유, ‘이 사진’ 공개돼 댓글 창 뒤집어졌다

2021-04-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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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받은 엘르 5월호 표지
민소매 입고 소년미 뽐낸 공유

배우 공유 / 이하 엘르 제공
배우 공유 / 이하 엘르 제공

배우 공유가 패선 잡지 엘르 5월호 커버를 장식했는데 그 반응이 뜨겁다.

14일 엘르는 공유와 함께 진행한 화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엘르 측에 따르면 촬영은 자연스러운 공유의 순간을 담는 것에 집중됐고, 공유 역시 편안하게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며 촬영에 몰입했다.

해당 화보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지자 네티즌들은 40대 공유가 보여준 소년미에 감탄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댓글 창에는 “와….”, “잘 생겼다”, “30대 같아”, “뭔가 새롭다”, “40이 넘어도 소년미가 있냐”, “공유의 민소매, 반팔. 나 너무 사랑함”, “대박” 등의 의견들이 올라왔다.

화보 촬영 뒤 인터뷰에서 공유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 촬영을 얼마 전에 마쳤다. 보통 촬영이 끝난 지 1, 2 주가 지나도 실감을 하지 못한다. 캐릭터에서 아직 빠져나오는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작품이 개인적인 삶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공유는 "내가 관객의 입장에서 봤을 때, 나를 고민하게 만들고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더라. 영화나 역할에 자연스럽게 투영되고 싶다. 거기에 내가 가진 성향과 감성이 묻어나는 것이 배우가 이야기 거리를 던지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 아닐까 싶다”며 평소 가치관을 드러냈다.

한편 공유는 영화 ‘서복’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복’은 오는 15일 극장과 티빙에서 동시 개봉된다.  

영호 "서복" 포스터
영호 '서복' 포스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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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